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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천안전국젊은연극제 &amp;gt; 연극제홈페이지 &amp;gt; 본선 진출팀</title>
<link>https://playcheonan.com/theater01</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본선 진출팀 (2026-08-10 18:19:4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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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이니치 블루스 / 경민대학교</title>
<link>https://playcheonan.com/theater01/3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8pt;color:rgb(239,0,124);"><img src="https://playcheonan.com/data/editor/2608/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580_7136.jpg" title="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580_7136.jpg" alt="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580_7136.jpg" /></span></p><h1><span style="font-size:24pt;color:rgb(239,0,124);">자이니치 블루스 / 경민대학교</span></h1><div><br /></div><h2>공연 정보</h2><ul><li><p><strong>공연명</strong> : 자이니치 블루스</p></li><li><p><strong>공연단체</strong> : 경민대학교 연기예술학과 (Actors Factory)</p></li><li><p><strong>일시</strong> : 2026년 8월 24일(월) 오후 7시</p></li><li><p><strong>장소</strong> : 천안 제이비소극장</p></li><li><p><strong>공연시간</strong> : 75분</p></li><li><p><strong>관람등급</strong> : 15세 이상 관람가</p></li><li><p><strong>작 · 연출</strong> : 홍세영</p></li><li><p><strong>지도교수</strong> : 조인기</p></li></ul><p>『자이니치 블루스』는 제5회 천안전국젊은연극제 본선 경연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재일교포들의 삶과 정체성, 그리고 인간이 꿈꾸는 행복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담아낸 창작 연극이다.</p><p><br /></p><hr /><h2><img src="https://playcheonan.com/data/editor/2608/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8965_6647.jpg" title="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8965_6647.jpg" alt="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8965_6647.jpg" /><br style="clear:both;" />작품 소개</h2><p>"조국이란 곳은 그냥 우리를 버린 거야!"</p><p>1990년대, 재일교포들이 모여 사는 변두리 마을 <strong>코레야마</strong>.</p><p>재일교포 2세 <strong>마사토</strong>는 조국 귀환의 꿈을 품고 살아가지만, 아들 <strong>유토</strong>는 차별 속에서 일본인으로 인정받기를 바란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랫동안 기다려온 조국 귀환의 기회가 찾아오고 사람들은 '조국'이라 불리는 곳으로 떠날 것인지, 수십 년 동안 살아온 삶의 터전에 남을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p><p>일본의 경제 불황과 대지진의 불안이 드리운 시대. 이들은 과연 어디에서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찾을 수 있을까?</p><p><br /></p><hr /><h2>기획 의도</h2><p>우리의 삶은 때때로 예기치 못한 고통과 절망 속으로 우리를 밀어 넣는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행복을 꿈꾸며 살아간다.</p><p>『자이니치 블루스』는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비극과 희망을 함께 이야기한다. 작품 속 인물들은 상처받고 부딪히며 살아가지만, 사랑하고 용서하며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나아간다.</p><p>무대 위에서는 때로 유쾌한 리듬과 독특한 표현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그 안에는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과 진심이 담겨 있다. 배우들은 인물들과 함께 아파하고 사랑하며, 관객들에게 행복의 의미와 삶의 가치를 되묻는다.</p><p>완벽한 행복은 없을지라도,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의지와 희망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p><p><br /></p><hr /><h2>제작</h2><ul><li><p>공연단체 : 경민대학교 연기예술학과 (Actors Factory)</p></li><li><p>지도교수 : 조인기</p></li><li><p>작 · 연출 : 홍세영</p></li></ul><div><br /></div><p>※ 본 공연은 제5회 천안전국젊은연극제 본선 경연작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8-10T18:19:4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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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유산 / 경기대학교</title>
<link>https://playcheonan.com/theater01/3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8pt;color:rgb(239,0,124);"><img src="https://playcheonan.com/data/editor/2608/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629_2842.jpg" title="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629_2842.jpg" alt="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629_2842.jpg" /></span></p><h1><span style="font-size:24pt;color:rgb(239,0,124);">유산 / 경기대학교</span></h1><div><br /></div><h2>공연 정보</h2><ul><li><p><strong>공연명</strong> : 유산</p></li><li><p><strong>공연단체</strong> : 경기대학교 연기학과 (아직도 고민 중)</p></li><li><p><strong>일시</strong> : 2026년 8월 25일(화) 오후 7시</p></li><li><p><strong>장소</strong> : 천안 제이비소극장</p></li><li><p><strong>공연시간</strong> : 80분</p></li><li><p><strong>관람등급</strong> : 17세 이상 관람가</p></li><li><p><strong>작</strong> : 윤수정</p></li><li><p><strong>연출</strong> : 고정모, 윤수정</p></li><li><p><strong>출연</strong> : 김상범, 박찬희</p></li></ul><p>『유산』은 사랑이 어떻게 형성되고 대물림되는지를 섬세하게 탐구하는 작품으로, 관계 속 불안과 집착, 그리고 폭력의 반복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연극이다.</p><p><br /></p><hr /><h2><img src="https://playcheonan.com/data/editor/2608/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9179_5079.jpg" title="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9179_5079.jpg" alt="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9179_5079.jpg" /><br style="clear:both;" />작품 소개</h2><p><strong>사랑은 누구에게서 배우는 걸까.</strong></p><p>아버지의 기일을 보내고 돌아온 여자와 그런 여자를 기다리던 남자.</p><p>평범해 보였던 하루는 작은 의심 하나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직장 동료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사소한 거짓말과 확인은 끝없는 시험이 된다. 사랑을 잃지 않으려는 남자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얻고 싶은 여자. 서로를 이해하려 할수록 두 사람은 더욱 깊은 갈등 속으로 빠져든다.</p><p>관계의 끝에서 두 사람은 자신들이 사랑을 배운 방식이 서로 다르지 않았음을 깨닫게 된다.</p><p>사랑은 선택할 수 있어도, 사랑하는 방식까지 선택할 수 있을까?</p><p>그리고 사랑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다음 세대에 이어지고 있는가?</p><hr /><h2>기획 의도</h2><p>사람은 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만들어 간다고 믿지만, 가장 처음 접하는 사랑은 대부분 가족으로부터 시작된다. 누군가는 사랑을 통제로 받아들이고, 누군가는 끊임없는 확인과 집착으로 이해하며 살아간다.</p><p>『유산』은 가정폭력과 교제폭력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통해, 폭력이 단순한 행동의 반복을 넘어 사랑을 이해하는 방식까지 대물림될 수 있다는 질문에서 출발한다.</p><p>작품은 서로를 사랑한다고 믿는 두 사람이 점차 가장 닮고 싶지 않았던 존재를 닮아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과연 물려받은 사랑의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관객과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p><hr /><h2>제작</h2><ul><li><p>공연단체 : 경기대학교 연기학과 (아직도 고민 중)</p></li><li><p>작 : 윤수정</p></li><li><p>연출 : 고정모, 윤수정</p></li><li><p>출연 : 김상범, 박찬희</p></li></ul><p>※ 본 공연은 제5회 천안전국젊은연극제 본선 경연작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8-10T18:20:3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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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인사해, 마주해, 안아줘, 사랑해! / 서울예술대학교</title>
<link>https://playcheonan.com/theater01/3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8pt;color:rgb(239,0,124);"><img src="https://playcheonan.com/data/editor/2608/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460_3994.jpg" title="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460_3994.jpg" alt="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460_3994.jpg" /></span></p><h1><span style="font-size:24pt;color:rgb(239,0,124);">인사해, 마주해, 안아줘, 사랑해! / 서울예술대학교</span></h1><div><br /></div><h2>공연 정보</h2><ul><li><p><strong>공연명</strong> : 인사해, 마주해, 안아줘, 사랑해!</p></li><li><p><strong>공연단체</strong> :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프로젝트팀</p></li><li><p><strong>일시</strong> : 2026년 8월 26일(수) 오후 7시</p></li><li><p><strong>장소</strong> : 천안 제이비소극장</p></li><li><p><strong>공연시간</strong> : 70분</p></li><li><p><strong>관람등급</strong> : 전체관람가</p></li><li><p><strong>작가</strong> : 문채영</p></li><li><p><strong>연출</strong> : 이수</p></li><li><p><strong>조연출</strong> : 박찬희</p></li></ul><p>『인사해, 마주해, 안아줘, 사랑해!』는 상실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우주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마주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p><hr /><h2><br /></h2><h2><img src="https://playcheonan.com/data/editor/2608/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9330_7961.jpg" title="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9330_7961.jpg" alt="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9330_7961.jpg" /><br style="clear:both;" />작품 소개</h2><p>천체 충돌로 인한 지구 멸망이 예고된 미래.</p><p>주인공 '나'는 가족들과 함께 달로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상상을 하며 상실의 아픔을 견뎌낸다. 그러나 여러 세계를 넘나드는 여정 속에서 불가항력적인 끝과 마주하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자신의 '어제'를 다시 만나게 된다.</p><p>수많은 선택과 가능성이 교차하는 세계 속에서 주인공은 사랑과 이별, 기억과 성장의 의미를 되새긴다.</p><hr /><h2>기획 의도</h2><p>상실은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가장 보편적인 경험이다.</p><p>이 작품은 떠난 사람보다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로,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이별과 상실의 순간을 따뜻하게 바라본다. 우리는 모두 언젠가 누군가를 떠나보내고, 또 누군가에게 남겨지는 존재이기에 이 작품은 그 슬픔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p><p>삶의 순리 앞에서 누구나 아이처럼 무너질 수 있지만, 결국 우리는 다시 일어나 내일을 살아가야 한다. 작품은 그 과정 속에서 발견하는 사랑의 힘과 위로를 이야기한다.</p><hr /><h2>연출의 말</h2><p>영원한 것은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만큼은 영원을 믿고 싶어진다.</p><p>극 속에 펼쳐지는 여러 세계는 사랑이 만들어낸 다양한 선택과 결과의 모습이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한 장면이 된다.</p><p>이 작품은 넓은 우주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작별 인사를 건네고자 한다. 이별의 아픔은 견디기 어려울 만큼 크지만, 우리 곁에는 여전히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p><p>언젠가 웃으며 헤어질 수 있도록, 지금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더 사랑하며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p><hr /><h2>제작</h2><ul><li><p>공연단체 :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프로젝트팀</p></li><li><p>작가 : 문채영</p></li><li><p>연출 : 이수</p></li><li><p>조연출 : 박찬희</p></li></ul><p>※ 본 공연은 제5회 천안전국젊은연극제 본선 경연작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8-10T18:17:4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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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아홉 소녀들 / 대진대학교</title>
<link>https://playcheonan.com/theater01/3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8pt;color:rgb(239,0,124);"><img src="https://playcheonan.com/data/editor/2608/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516_2993.jpg" title="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516_2993.jpg" alt="65c95ac6da355421cb1eceea5c7d82b9_1786353516_2993.jpg" /> </span></p><h1><span style="font-size:24pt;color:rgb(239,0,124);">아홉 소녀들 / 대진대학교</span></h1><div><br /></div><h2>공연 정보</h2><ul><li><p><strong>공연명</strong> : 아홉 소녀들</p></li><li><p><strong>공연단체</strong> : 대진대학교 연기예술학과</p></li><li><p><strong>일시</strong> : 2026년 8월 27일(목) 오후 7시</p></li><li><p><strong>장소</strong> : 천안 제이비소극장</p></li><li><p><strong>공연시간</strong> : 80분</p></li><li><p><strong>관람등급</strong> : 15세 이상 관람가</p></li><li><p><strong>원작</strong> : 상드린 로슈(Sandrine Roche)</p></li><li><p><strong>연출</strong> : 이민주</p></li></ul><p>『아홉 소녀들』은 현대 사회 곳곳에 스며든 다양한 형태의 폭력을 소녀들의 놀이와 상상 속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사회적 차별과 억압,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반복되는 폭력의 구조를 날카롭게 조명한다.</p><hr /><h2><br /></h2><h2><img src="https://playcheonan.com/data/editor/2608/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9469_3163.jpg" title="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9469_3163.jpg" alt="5ab855e8c1740f0ee55ee802a155f7a6_1786599469_3163.jpg" /><br style="clear:both;" />작품 소개</h2><p>이름 없는 아홉 명의 소녀들이 정체를 알 수 없는 공간에 모인다.</p><p>소녀들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놀이를 시작한다. 가족의 죽음과 자살, 성폭력, 차별, 소외 등 잔혹하고 폭력적인 이야기들이 하나둘 만들어지고, 그 과정에서 소녀들 스스로도 집단 안의 따돌림과 차별을 드러낸다.</p><p>놀이가 계속될수록 현실과 상상은 뒤섞이고, 소녀들은 자신들이 만들어 낸 이야기 속 공포와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거대한 '마그마'를 형성하며 작품은 강렬한 결말로 나아간다.</p><hr /><h2>기획 의도</h2><p>우리는 일상 속 수많은 말과 행동, 그리고 무심코 던지는 언어를 통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받으며 살아간다.</p><p>『아홉 소녀들』은 노동, 여성, 성폭력, 가족, 고독, 왕따, 인종 차별, 전쟁, 난민 문제 등 폭력과 연결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소녀들의 목소리를 통해 이야기한다. 작품은 관객들에게 폭력의 본질과 사회의 가치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무엇을 외면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만든다.</p><p>또한 폭력에 대한 문제 제기를 넘어, 그 안에서 형성되는 집단 의식과 연대의 가능성까지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p><hr /><h2>연출 의도</h2><p>연출은 '움직임'과 '해체와 파편'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작품을 구성했다.</p><p>소녀들의 놀이와 반복되는 '밀고 당기기(Push &amp; Pull)' 움직임은 공동체와 개인, 억압과 자유 사이의 긴장 관계를 상징한다. 이러한 움직임은 마지막 장면의 '마그마'로 이어지며 폭력에 맞서는 집단적 에너지와 의식을 표현한다.</p><p>또한 파편처럼 흩어진 장면 구성과 노래, 움직임, 시적 언어를 통해 관객에게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한국 사회의 정서와 현실을 반영한 놀이 요소를 활용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사회의 문제로 확장해 공감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p><hr /><h2>제작</h2><ul><li><p>공연단체 : 대진대학교 연기예술학과</p></li><li><p>원작 : 상드린 로슈</p></li><li><p>연출 : 이민주</p></li></ul><p>※ 본 공연은 제5회 천안전국젊은연극제 본선 경연작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8-10T18:18:3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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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피터팬을 죽이는 법 / 청주대학교</title>
<link>https://playcheonan.com/theater01/3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239,0,124);font-size:24pt;"><img src="https://playcheonan.com/data/editor/2608/ee5a2be409e5a8a324d4cbc20df128e8_1787043454_6161.jpg" title="ee5a2be409e5a8a324d4cbc20df128e8_1787043454_6161.jpg" alt="ee5a2be409e5a8a324d4cbc20df128e8_1787043454_6161.jpg" /><br style="clear:both;" />피터팬을 죽이는 법 / 청주대학교</span></p><div><br /></div><h2>공연 정보</h2><ul><li><p><strong>공연명</strong> : 피터팬을 죽이는 법</p></li><li><p><strong>공연단체</strong> : 청주대학교 연극학과 (Page 1)</p></li><li><p><strong>일시</strong> : 2026년 8월 28일(금) 오후 5시</p></li><li><p><strong>장소</strong> : 천안 제이비소극장</p></li><li><p><strong>공연시간</strong> : 90분</p></li><li><p><strong>관람등급</strong> : 12세 이상 관람가</p></li><li><p><strong>작 · 연출</strong> : 장태원</p></li></ul><p>『피터팬을 죽이는 법』은 누구나 알고 있는 피터팬 이야기를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현실 속 청년들의 불안과 정체, 그리고 성장에 대한 고민을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창작 연극이다.</p><hr /><h2><br /></h2><h2><img src="https://playcheonan.com/data/editor/2608/ee5a2be409e5a8a324d4cbc20df128e8_1787043479_7438.jpg" title="ee5a2be409e5a8a324d4cbc20df128e8_1787043479_7438.jpg" alt="ee5a2be409e5a8a324d4cbc20df128e8_1787043479_7438.jpg" /><br style="clear:both;" />작품 소개</h2><p><strong>"피터팬을 죽이면, 집에 갈 수 있다."</strong></p><p>나이를 먹지 않는 아이 피터팬에게 버려진 아이들은 후크 해적단이 되어 끝없는 바다를 떠돈다.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피터팬을 찾아 나선다.</p><p>새롭게 해적단에 합류한 막내 노아는 의문을 품는다.</p><p><em>"바다 너머가 집이라면, 왜 그냥 건너가지 않는 걸까?"</em></p><p>해적들은 피터팬을 죽이기 위해 그의 빛인 팅커벨을 붙잡고, 네버랜드의 수호신 네버에게 방법을 묻는다. 그러나 그 답에 가까워질수록 자신들을 붙잡고 있던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드러나기 시작한다.</p><p>과연 피터팬은 반드시 죽어야 하는 존재일까?</p><p>작품은 쉽게 답을 제시하지 않은 채, 관객들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p><hr /><h2>기획 의도</h2><p>『피터팬을 죽이는 법』은 현대 사회의 '쉬었음 청년'이라는 현실에서 출발한 작품이다.</p><p>떠나야 한다고 말하는 시대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다. 작품은 피터팬을 죽이기 위한 여정을 통해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낸 두려움과 핑계, 그리고 성장에 대한 불안을 이야기한다.</p><p>"이것만 끝내면 떠날 수 있다"라고 말하며 목표를 향해 달려가지만, 정작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피터팬 신화 속에 담아냈다.</p><p>결국 작품은 '정말 없애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떠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관객에게 남긴다.</p><hr /><h2>작품 특징</h2><p>무대는 단순한 공간에서 출발하지만, 마치 피터팬의 마법이 스며든 것처럼 다양한 오브제들이 끊임없이 변형되며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낸다.</p><p>또한 시작과 끝이 하나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를 통해 삶의 반복과 선택의 의미를 표현하며, 작품의 결론은 관객 각자의 해석에 맡긴다.</p><hr /><h2>제작</h2><ul><li><p>공연단체 : 청주대학교 연극학과 (Page 1)</p></li><li><p>작 · 연출 : 장태원</p></li></ul><p>※ 본 공연은 제5회 천안전국젊은연극제 본선 경연작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8-10T18:16:3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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